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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배농장 :  나래농산
 원산지 :  경북 영덕군
 상품구성 :  
 이벤트 :  무료배송
 인증번호 :  유기농인증(제16-15-1-9호)
 출시예정일 :  6월30일 이후 순차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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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도 좋아하는 복숭아?! 병충해 피해 심각!

잿빛곰팡이병, 세균성구멍병 등은 복숭아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병충해 중에 하나입니다.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을 벌레들도 아는 것인지 복숭아는 제대로 병충해 방제를 하지 않으면 그해 농사를 망칠 정도로 급속히 온 나무와 열매에 퍼지기 때문에 매년 복숭아를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병충해를 잡았다고 해도 이상기온으로 인해 결실에 이상이 생기는 등의 문제 역시 복숭아 재배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원인 중에 하나이지요.



잔류농약이 걱정되는 복숭아...

사정이 이렇다 보니 병충해 방제를 위해 농약을 살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농부님들의 속사정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과연 복숭아를 잔류 농약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가?'하는 것이지요. 잔류농약이 걱정된다면 껍질을 벗기고 섭취하면 잔류 농약이 94%까지 감소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조차도 걱정이 된다면 요즘에는 유기농이나 무농약 등 친환경 농법으로 기른 복숭아도 있으니 농약 걱정없는 복숭아로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북 영덕서 해풍 맞고 자라는 복숭아

경북 영덕은 해풍과 내륙풍이 만나는 곳으로 토양이 비옥하고 연평균 기온이 12도 안팎으로 온화한 기후에 일조량도 높아 과실이 자라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덕분에 영덕에서는 다양한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복숭아는 영덕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에 하나로 매년 영덕에서는 복사꽃축제가 펼쳐지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대를 이어 농부님은 복숭아를 기르고 있습니다.





유기농인증(제16-15-1-9호), 껍질까지 안심할 수 있는 유기농 복숭아!

병충해에 약한 복숭아를 유기농으로 기르기 위해 농부님은 직접 친환경 자재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생물 액비와 석회보르도, 유황 등을 이용한 친환경 자재와 식물추출액을 이용해서 해충 퇴치를 하고 있지요. 땅이 살아야 그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식물들 역시 건강하기 때문에 더욱이 농약과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산지직송! 당일 출고로 복숭아를 신선하게 보냅니다.

복숭아가 수확되는 6월 말부터 7월 사이 농부님은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복숭아를 신선하게 보내기 위해서 오전 일찍 복숭아를 수확해 선별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거쳐 당일 출고를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덕분에 유기농 복숭아를 농장직송으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유기농 백도, 황도 복숭아 고객 구매후기

좋은 복숭아를 전하기 위해 농부님이 신경쓰는 만큼 복숭아에 대한 평도 좋은데요, 가족들이 먹을 복숭아이기에 가격이 일반 복숭아보다 비싸더라도 유기농복숭아를 주문하셨다는 고객부터 유기농이라 믿고 먹으려고 주문했지만 모양이 예쁘지 않거나 벌레를 먹었을 것이라 생각해 품질은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아삭아삭하고, 싱싱했다는 고객 등 매년 많은 사랑을 받는 복숭아입니다.





4월, 바닷바람을 맞으며 동해안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향긋한 꽃내음이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바로 소담스럽게 핀 복숭아꽃 향기 때문이지요. 이맘 때의 경북 영덕은 복사꽃이 마을을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4월 중순이 되면 영덕에서는 복사꽃축제가 열리게 되고, 복사꽃아가씨 선발대회도 있다고 하니 여행 삼아 다녀오는 것도 좋겠죠?^^


복숭아 꽃이 지고, 그 자리에 앙증맞은 복숭아 열매가 맺어졌습니다.이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열매를 솎아주고, 병충해 방지와 열과 등으로 부터 복숭아를 보호하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스레 봉지를 씌워줍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니 농장 곳곳에 잡초가 무성합니다. 제초제를 사용하면 잡초도 자라지 않으니 복숭아 재배가 수월할 터이지만 유기농을 고집하고 있으니 복숭아 수확할 때까지 잡초와의 씨름도 시작됩니다.


복숭아 농장은 농부님의 아이들에게는 놀이터가, 새들에게는 쉼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농부님이 유기농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내 아이에게, 내 가족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주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여름의 햇살과 해풍, 청정한 자연, 그리고 농부님의 보살핌을 받아 유기농 복숭아가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복숭아는 백도 복숭아와 황도 복숭아로 재배하고 있으며, 두 품종 모두 맛과 품질이 좋아 많은 사랑을 받는 복숭아입니다.


▲ 고집스럽게 지켜온 유기농. 앞으로도 이어가고 싶은 농부님의 소망입니다.


복숭아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백도, 황도 모두 맛있게 잘 익어주었고요, 수확 중 복숭아가 상하지 않게 전지가위로 하나씩 조심스럽게 수확을 하게 되는데요, 수확한 복숭아 중에서도 좋은 복숭아로 보내기 위해 선별 과정도 거쳐야 합니다.


복숭아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바로 선별 과정을 거친 후 배송과정에서 상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을 해 출고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복숭아 수확철이 되면 새벽부터 밤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되지요.





태백산맥이 긴 여정을 마치는 곳, 경북 영덕

대를 이어 가업을 잇고 있는 김현상, 한명화 농부님의 터전은 경북 영덕입니다.
예부터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해풍과 내륙풍이 만나는 곳으로 비옥한 토지가 건강한 농산물을 키우는 곳이기도 하지요.
2대 농부로 고향을 지키고 있지만 처음부터 뜻을 두었던 것은 아닙니다. 농사는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것처럼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쉽지 않은 길에 이제 모든 농산물을 유기농인증을 받고 자랄 정도로 유기농 농부로 이력이 붙었습니다. 세월이 쌓이고, 노력이 만들어 낸 농부의 터전. 이제 농부는 녹색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가업을 잇는 농부, 녹색꿈을 키우는 농부

농부의 땅에서 자라는 모든 농산물은 유기농인증(제16-15-1-9호)을 받았습니다. 농약 한 방울, 화학비료 한 번 주지 않은 건강한 먹거리들이지요.
가업을 이었지만 농부의 꿈은 그보다 더 큰 것이었습니다. 농장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농산물의 가치를 키우는것. 녹색땅에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기르는 농부의 꿈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 농부의 땅에 자라는 모든 먹거리가 유기농입니다. 그 먹거리에 농부의 꿈이 담겨 있습니다.



유기질 퇴비와 직접 제조한 미생물 액비로 키우는 건강한 우리 먹거리

땅의 힘을 기르기 위해 화학비료 대신에 직접 친환경자재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기질 퇴비와 미생물 액비, 은나노수와 석회보르도, 유황 등의 친환경 자재들은 땅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그 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식물들을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내 아이도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땅, 유기농의 가치입니다.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고 농부의 꿈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바른 농업의 가치가 아들에게 희망이 되길 소원합니다.
내 아이가 농부가 된다 하더라도 자신있게 물려 줄 수 있기 위해 농부인 아버지는 오늘도 녹색꿈을 위해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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